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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1년 복용기 (절반의 성공)

  • 20년 전

  • 1,912
0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적겠습니다.

현재 31살... 1년전부터 프로스카 복용했습니다. 처음 몇달간은 습관이 안돼서 1주일에 평군 3일정도만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여름부터 1주일에 5번정도는 챙겨먹게 됐죠;.. 그러면서 저는 10개월 될때까지 효과가 없었습니다.

물론 먹구나서부터는 더이상의 탈모는 없었습니다. 하여튼 10개월쯤 지났을때 항상 쳐저있고 햇빛에 비치면 속이 훤이 보이는

누가봐도 금방 알아볼 정도의 대머리 였는데 헤어스타일이 좀씩 나오더군요~ 머리카락이 많이 난것은아니지만 힘이 생겼다고

나 할까? 하여튼 드라이하고나면머리가 좀 풍성하게 서보이니까? 그런데로 스탈이 좀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오랜 친구들 모임에 나갔습니다. 거기서 몇마디 들었습니다. 머리심었냐?(불끈 했지만 좋았습니다.) 혹은 넌 머리 더이상은 안빠

지나 보네..등등 하여튼 분명히 머리카락에 힘생기고 조금은 회복의 기미가 보인것은 분명합니다. 사실 효과못보신분들도 많아

거의 기대 안햇는데 속는셈 치고 한 1년 먹었더니 효과가 나긴 하네요^^ 나름대로 기분도 좋고 이제는 좀 어두운 곳에 있으면

대머리 소리는 듣지 않습니다. 23살부터 빠졌던 머리...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능력도 키우고 사회에서 인정도 받고 지내지만

항상 고민거리였던 머리문제가 나아지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혹시라도 여러 회원님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끄적였습

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저는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해서..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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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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