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을 진득하게 해서 바르니.. 역시나 생각외로 기름이 두피의 모공호흡을 차단하여.. 전두부가 산소부족 증상을 보이네요.
>예전에..가발 처음 마췄을때.. 무식한 가발사가 가발을 머리에 접착제종류로 전두부에 전면적으로 강하게 부착시키는 바람에.. 두피의 산소호흡이 완전히 차단되어..마빡에 열이 차고.. 정말이지..미쳐버릴것 같아서.. 접착했던 가발을 띠어낸다고 죽을 고생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머리에 열차던 증상 보다는 덜하지만.. 전두부가 호흡을 못해서인지.. 느낌이 두통비스무리..좋지는 않습니다.
>마치 전두부가 혈액순환 불순에 걸린듯한 통증입니다. 기름 닦아 내버리면 사라지겠지만.. 일단 참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처음에 탈모란걸 알고 했던 방법이
검은깨 기름을 바르는 거였죠. 벌써 5년이 훨씬 지났네요.
날거라는 기대로 1달 반에서 2달정도 발랐었는데....
사혈관련 밑에 글을 읽어 보니 나름대로 타당성을 가진 원리가 있네요
제가 바를당시는 별사용법도 모르고 그냥 하루종일 바르고 있다가 저녁에 씻고
다시 바르고 그렇게 했거든요. 밑에 말씀대로라면 최소 몇주 아니면
1달정도, 잔틀이 날때까지는 그냥 발라 두어야 피부호흡의 결과를 확인할수 있게네요.(비꼬는 내용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하루만 바르고 있어도 답답하고 가렵고 그랬는데...
역시나 엄청난 인내가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사혈도 해봤거든요. 역시 짧은 기간이지만,
일주일에 2~3회. 계속하면 어떻게 되었을런지 몰라도..
솔직히 넘아프거든요. 감염의 위험도 있고해서...
요즘은 프카(탈모&발모는 없고 엄청난 여드름의 압박ㅠ.ㅠ,5년), 생강토닉(비듬&지성두피 효과,5달), 검은콩+다시마(아직모름,보름)에 기대를 걸고 복용중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는 뭘 해도 최소 1년은 해봐야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느냐가 문제지만....
암튼 꼭 바라는 결과를 단기간에 얻으시고 늘리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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