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모다트 처방받고 약 받아 왔습니다.
이미 대다모에서 많이 언급되어있던 연산동 ㄷㅁ의원에서 받았구요.
6개월에 15,000원이란 글을 봤었는데, 3개월에도 금액은 같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마이녹실의 실질적 효과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 말씀은 좀 충격적이었지만, 한편으론 홀가분해진 기분이었어요.
매일같이 스포이드로 짜고 바르고 할 번거로움과 수고를 던 것 같아서 ㅎㅎ
약은 연산역 2번출구쪽에 있는 ㅂㄱㄷ약국에서 받았습니다.
다모다트 30알 3통에 65,000원이었어요.
종로에 싸다는 그 약국에서는 1통에 18,000원 한다는 글을 봤었던터라,
비싸봐야 20,000원정도 하겠지 했는데 더 비싸네요. (미녹시딜계열은 현대 마이녹실만 있다하니 참고하세요)
다음번 약탈때는 다른 약국을 가야 할 것 같은데, 약국에 대한 정보는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드리는 말인데 병원비나 약값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따로 만드는건 안되는건가요?
탈모치료 입문자 입장에서는 제일 궁금한 정보중 하나가 처방전 싼 병원, 약값 싼 약국에 대한 정보인데말이죠.
약값에 대한 정보를 대놓고 공유하는 것이 일종의 영업방해(?) 뭐 그런게 될 수도 있는건가요?
아 그리고 부전동, 온천장 말고 연산로타리쪽에 약값 싼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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