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니다 싶으면 무시하고 넘어가는게 서로서로 상책인데
두발장애자님 이론중에 영- 잘못 알고 계신 부분
남성호르몬 과다 분비가 문제가 아니라 혈중 DHT 농도와
그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전자가 탈모의 핵심인 것이고
프로페시아가 DHT를 다 잡아 내지 못합니다
두타가 93%정도 DHT를 잡아 내구요
그리고 모낭에는 4가지 세포 작용기전이 있는데
DHT 잡아내면 탈모방지 그 4가지 작용기전의 메커니즘과
탈모유전자를 분석해 내면 탈모정복으로 나가는 거죠
앞머리에 혈액이 안가서 모근에 피가 제대로 안가고 그래서
모근이 괴사하는 거고 어혈이 막히고 그러면
침 맞아서 어혈 풀고 안마하고 두피 맛싸지 하는 것만으로라도
탈모방지가 어느정도 되야 하는 거 아닙니까?
>
>>
>>
>> 그 기전이 다르고, 모낭의 상태도 다른 두개를 비교한다는 것을 말도 아니됩니다.
>>
>> 기름으로 피부호흡을 막는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아닙니다 ㅎㅎ;
>>
>> 간단히 설명하자면, 뒷머리와 앞머리는 서로 틀리고 뒷머리는 빠지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아실텐데요..
>>
>> 두발장애자님의 방법이 통하려면 그 방법이효과가 있다고는 치구요 약간이라도 말입니다.
>>
>> 그렇다면 뒷머리도 앞머리와 같은 두상 전체가 같은 두발 즉 같은 모낭을 가져야 통한다는 말입니다
>>
>>이해가시나요?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
>>
>> 다시 말씀드리지만, 현재 탈모는 호르몬과 면역체계의 면역거부 반응으로 연구 진행 중입니다.
>>
>>뒷머리와 앞머리의 차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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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에 어떤 내용들이 있나부터 제대로 읽으시길...
>그리고 기름 머리에 발라보고나 헛소리를 하시길..
>뒷머리와 앞머리의 차이는 두피의 두께 차이거든요. 앞머리는 유전자적으로 모근에 혈액을 공급하는 모세혈관이 정상에 비해..
>무척 가는 상태라.. 그것이 혈전이나 어혈등으로 쉽게 막히고.. 그로인해..모근으로 피가 제대로 가지 못해.. 모근이 괴사한다는게 나의 이론이거든요. 탈모는 호로몬 이딴거랑 전혀 상관이 없다는게 나의 이론인데.. 뭐가 잘못됐슴까?
>남성 호로몬 과다 분비가 문제면.. 그래 그 호로몬 억제제를 복용하면 모든 사람이 다 머리카락이 나고.. 대머리 멸종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그게 아니죠. 이는 바로 호로몬이론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약이 좋으면 부지런히 드십시오. 안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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