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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검은깨 기름 전두부에 바르니..

  • 20년 전

  • 2,139
0
보통 피가 오염되면.. 간기능이 상하게 됩니다.
피를 오염시키는 요인은 두종류인데.. 하나는 바로 오염된 공기입니다.
오염된 공기를 장시간 마시면 가장 빠르게 피가 상하게 됩니다. 피가 상하면.. 인체 중요장기도 상한 피를 먹고 병들게 되는게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잘때 특히 창문을 적당히 열어 두고 자야 합니다. 닫고자면 실내에차는 유독가스 잠자는 시간동안 다마시면서 피가 상하고 인체 중요장기나 기관들도 병들게 됩니다. 간과 신장이 특히 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염된 먹거리입니다. 현대 먹거리는 거의가 유독물질로 오염되어있는데.. 농약, 성장호로몬,표백제,,착색제..등등
상상하기도 힘든.. 희안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걸 먹고도 바로 안 죽는거 보면.. 인체의 세세포의 생명성이 보통은 아닌것이지요.
특히나 수입밀가루로 만들어지는 먹거리는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농약덩어리입니다. 육류도 엄청 안 좋습니다.
능력껏 유기농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두부같은건 간수가 간에 치명적으로 안 좋습니다. 절대 먹지 마세요.
죽염을 꾸준히 드십시오. 구운 유황 밭마늘도 간기능과 해독에 좋습니다.

그리고 약물 과다 복용이..피를 상하게 합니다. 특히 양약은 특정 성분만 강하게 농축해 만든거라.. 독성이 강합니다.
좋은 성분도 과다하게 복용하면 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를 잘 알고 조절해서 복용해야 합니다.
의사 처방대로나 남들 먹듯이 먹으면 안됩니다. 자기가 적당히 먹어보고 몸에 부작용이 없을 정도로만 먹어줘야 하고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복용중단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약이라면 그저 다 되는 만능으로 생각들을 하는데.. 약의 실체를 현대인들은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인체는 하나의 생태계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고장난 부위를 다른 인위적인 약물을 투여해서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인체 스스로 고치게 해야 합니다. 고칠수 있게 쓰는 도구나 방법은 최대한 인체에 해가 없어야 합니다.






















>고맙게도 답변을 주셨네요.^^
>사혈에 전문가셨군요. 볼라뵙고..
>여드름 정보도 감사합니다. 간이 문제라...
>금방 네이버 쳐보니 역시 맞네요.
>근데 이런말이 '볼의 왼쪽은 간기능, 오른쪽은 폐기능 이상으로... '
>원래 호흡기 계통이 안좋기는 한데..
>간은 간단한 정기검사시는 문제가 없다던데.. 물론 별로 신빙성 없는 자료지만..ㅠ.ㅠ
>머리도 중요하고 간도 중요하니 참 진퇴양난이네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제 간을 위해서라도 ㅋㅋ
>그리고 악플이 보이던데.
>감 떨어지길 기다리니 미력하나마 부채바람이라도 일으켜보는게
>살아가는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총총...
>>>
>>>>기름을 진득하게 해서 바르니.. 역시나 생각외로 기름이 두피의 모공호흡을 차단하여.. 전두부가 산소부족 증상을 보이네요.
>>>>예전에..가발 처음 마췄을때.. 무식한 가발사가 가발을 머리에 접착제종류로 전두부에 전면적으로 강하게 부착시키는 바람에.. 두피의 산소호흡이 완전히 차단되어..마빡에 열이 차고.. 정말이지..미쳐버릴것 같아서.. 접착했던 가발을 띠어낸다고 죽을 고생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머리에 열차던 증상 보다는 덜하지만.. 전두부가 호흡을 못해서인지.. 느낌이 두통비스무리..좋지는 않습니다.
>>>>마치 전두부가 혈액순환 불순에 걸린듯한 통증입니다. 기름 닦아 내버리면 사라지겠지만.. 일단 참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처음에 탈모란걸 알고 했던 방법이
>>>검은깨 기름을 바르는 거였죠. 벌써 5년이 훨씬 지났네요.
>>>날거라는 기대로 1달 반에서 2달정도 발랐었는데....
>>>사혈관련 밑에 글을 읽어 보니 나름대로 타당성을 가진 원리가 있네요
>>>제가 바를당시는 별사용법도 모르고 그냥 하루종일 바르고 있다가 저녁에 씻고
>>>다시 바르고 그렇게 했거든요. 밑에 말씀대로라면 최소 몇주 아니면
>>>1달정도, 잔틀이 날때까지는 그냥 발라 두어야 피부호흡의 결과를 확인할수 있게네요.(비꼬는 내용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하루만 바르고 있어도 답답하고 가렵고 그랬는데...
>>>역시나 엄청난 인내가 필요하겠네요
>>>그리고 사혈도 해봤거든요. 역시 짧은 기간이지만,
>>>일주일에 2~3회. 계속하면 어떻게 되었을런지 몰라도..
>>>솔직히 넘아프거든요. 감염의 위험도 있고해서...
>>>요즘은 프카(탈모&발모는 없고 엄청난 여드름의 압박ㅠ.ㅠ,5년), 생강토닉(비듬&지성두피 효과,5달), 검은콩+다시마(아직모름,보름)에 기대를 걸고 복용중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는 뭘 해도 최소 1년은 해봐야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느냐가 문제지만....
>>>암튼 꼭 바라는 결과를 단기간에 얻으시고 늘리 알려주시길...
>>.........................................................................................................................................................................................
>>............................................................................................................................................................................................
>>
>>제 직업이 집에서 일하는 일이라.. 집에서 거의 바르고 있는 상태랍니다. 예전에..콜드크림이나 마사지크림(일정시간 지나면 막이 형성되어 굳는거) 바르면서 짧게 시도해봤는데.. 재료가 좀 번거롭고.. 콜드크림은 흘러 내려서.. 얼마간 하다가 포기했답니다. 근데 검은깨기름을 발라보니.. 콜드크림이나 마사지코팅크림보다 공기차단 효과가 크네요. 흘러내림도 덜하고, 덜가렵고..그래서 첫날 밤 좀 답답한 감이 심했지만..(밤시간에 혈관이 더 수축하니까요) 오늘은 좀 덜 고통스럽네요. 암튼 검은깨기름은 틈나는대로 바르고 있습니다.
>>
>>눈섭에도 바르고 있는데.. 이제 이틀이라 그런지.. 아직 잔털이 날 기미는 안 보이네요.
>>현재 제 전두부가 너무 지방층이 없는 상태라.. (두피가 좀 많이 얇은 상태입니다) 잔털이 난다해도.. 사혈해서 굵은털로 전환하는게 가능할지는 좀 애매합니다. 어차피 머리털이 자라던 두피이니까.. 어느정도 조건만 갖추어지면 굵은 머리카락이 자라주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일 뿐이죠. 흑;;흑;;.
>>
>>기브스 한달정도하면 팔에 잔털이 길게 자라듯이.. 검은깨기름 한달 정도 지속적으로 발라보면.. 무슨 결과가 나오겠죠.
>>일차목표가 잔털이라도 키워보는거니..
>>
>>그리고 사혈 역시.. 제가 자격증은 1급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제가 몸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대체의학도 공부 했었습니다.
>>몸 안 좋았을때 탈모치료 관심가지지 못했죠. 그 보다 심각히 고장난 부위가 많아서리... 만성두통도 엄청 심했었는데.. 정수리에서 사혈을 비교적 많이 해서..현재 두통은 사라진 상태입니다. 정수리 주변부는 사혈해도 피도 잘 안 나오고.. 그만큼 혈관이 퇴화되었단 것이겠죠. 암튼 두통도 그러나 아직까진 만족할 수준은 아니고요.
>>두피껍질이 얇아 보여도... 그 안에 모세혈관에 어혈이 생각보다 엄청 들어차 있거든요. 콜타르처럼 찌들어 있습니다. 한두번 사혈해서 다 빼기는 힘들구요. 이것도 혈액손실을 감안해서 ..장기전으로 좀 돌입해야 합니다.
>>두통사혈할때.. 자라던 머리카락은 좀 까실하게 자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그 머리카락이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지만요;;
>>
>>일단 저는 잔털을 기를수 있을만큼 길러보고 더이상 안 자라면.. 머리를 전체적으로 밀고.. 정수리가 아닌.. 양옆머리주변부터..사혈을 해서.. 어혈을 정수리 주변부터 좀 뽑아내 청소한 다음에.. 두피에 살좀 오르게 한 다음 다시 방법을 강구해 볼 생각입니다.
>>
>>그리고 현재 여드름이 엄청 많이 나신다는건.. 간기능이 많이 안 좋아져 있다는 것이거든요.
>>간의 해독기능이 안 좋으면 여드름이 심하게 난답니다.
>>대체의학 공부하면서.. 양약을 장복했을시 피가 탁해지고.. 독성이 심하다는거 알고 ...전 약은 먹을 생각은 안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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