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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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프카 5년차, 두타 2개월차인데, 현재 만족하고 있거든? 탈모걱정 90%는 줄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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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프카,프페,두타 얘기하면 약장사니? 이거 완전 개또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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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굳이 약먹으라고 얘긴 않겠다만 그렇다고 니 생각이 전부 옳은 거 마냥 떠드는건 또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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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니 예전에 척추가지고 ㅈㄹ채영자 ㅆㅂ년이 생각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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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갈에 들기름을 바르던 석유를 바르던 내 알바 아니지만 조용히 혼자 처바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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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와서 대다모 회원들께 욕지꺼리 해가며 물 흐리지 말고. 빙.신.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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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털 다 뜯어 버리기 전에 아가리 닥치렴.. 개병쉰쉑!!!!! 니 대가리의 개털이 얼마나 오래가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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