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욕설을 퍼부으며 게시판을 어지럽힌점은 모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쟁이 시작된 이유를 납득할수가 없네요.
애초에 두발장애자님이 사혈인지 침요법인지를 그 누구에게 강요했습니까? 강요한적 없습니다. 프카,프페 효과 부정한적 없습니다.
자기가 알아본 바로는 사혈요법이란것이 나름대로 이론과 논리가 어떠어떠한데 자신이 한번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알려주겠다. 이런식의 말이었습니다. 물론 두발장애자님의 사혈방법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기대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면 됩니다. 근데 왜 그걸 가지고 트집을 잡으면서, 잘못된 방법이니 해라 말아라,,,강요를 합니까?
두발장애자님이 여러분들에게 사혈요법을 해라! 라고 권장했거나 강요했다면 맞서서 반박을 해볼 여지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의견을 비췄을뿐인 사람을 뭣도 모르고 떠드는 사람인것으로 몰아간 상황이 어이가 없네요. 너무 오버했다고들 생각 안합니까?
현재 치료법은 5알파환원효소를 줄여주는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는 방법이 가장 우수하고 유일하다싶은 치료법이란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걸 몰라서 이것저것 다른 방법들을 해보는 것이 아닙니다. 알지만 또다른 효과를 노리거나 보충적인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는 겁니다.
그럼 적어도 그런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한테 테클은 걸지 말지언정, 트집잡고 물고 늘어지고 하는 꼴은 뭡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치면 될것을요. 그래서 혹여나 만에하나 후에 그 사혈인지 뭐시긴지가 조금이라도 보충적인 효과가 있다라고 판명되면 여건이 되거나 기호가 맞는 사람은 추가적으로 하면 될거 아닙니까,,, 아니다 싶으면 먹던 프페, 프카만 계속 복용하면 되구요.
왜 무가치한 소모적인 테클로 게시판 분위기 어지럽히는지 알수가 없군요.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은 남들도 다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논쟁이나 다툼으로 페이지 한두장씩 팍팍 넘기는 일 없도록 합시다. 여기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만큼은 마음의 위안을 얻을수 있는 그런 장이었으면 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