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발자유님의 이론자체는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사람중에 하납니다. 허나 전 그 사람 딱히 변호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다른 치료법을 생각해보자는 말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탈모요인중에 하나가 바로 어혈입니다.
정수리혹은 저를 포함한 옆짱구라고 불리는 부분있죠? 예전 희망님이 두피마사지클리닉으로 어느정도 효과를 보셨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서 영감을 얻었죠.그 혹도 아닌것이 툭 튀어나와있는게 뼈가 아니고 어혈을 동반한 두피근육이 뭉친것이라고
몇몇 의사가 말했다는 분도 계셨고(사이트내에서...)
사혈 그거야 어찌됬던 그분도 어혈을 제거 하려고 하시는 시도같은데 솔직히 뭐 사혈 뭐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저도
함 해보긴 해볼랍니다. 두피말고 목과 귀뒤쪽만 ^^
어쨋건 어혈제거로 좋은 한약제라던지 뭐 다른거 많지만 젤 싼것이 바로 아스피린입니다.
시중엔 아스피린 81mg짜리 널렸습니다. 뭐 심장병예방하는 사람들 장기적으로 먹는 저용량 아스피린입니다.
뭐 나이드신사람들은 아무이상없어도 먹는것이지요.저희 아버지에게도 추천했습니다.몸생각하시라고 뭐 의사처방이 필요할수도있기때문에 그냥 한알만 드시라고 했지만...너무 많이 복용했다 탈나면 어떡해요^^...
저도 먹고있습니다.아직 아스피린 요법(탈모에 관한게 아닙니다 일반적 심장계질활 예방차원으로서의,,,)은 모든 의학계에서 확신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몇몇 곳에서는 권장하기도 한다더군요. 어느 정도에선 가장싼값의 만병통치약이라고까지 떠들어 대기도 했습니다. 전 복용한지 한한달정도 넘었는데 솔직히 별다른 효과는 없구요, 그래도 거의 뭐 2만원도 안되는돈에 1년도 넘게
복용할수있는데 뭐 밎지는 셈치고 하고있습니다, 어쨌거나 아스피린이 어혈에는 좋답니다. 욕하실라면 답글달지말고 전 강요도 안했고 그냥 제가 하는거 말씀드린겁니다. 전 원래 화학약품쓰는거에 좀 거부감이 있는지라 (아스피린은 제외 그냥 혈액순환을 위해 나이는 젊습니다 허허) 프페나 그런거 안했었는데 미녹은 한4일전부터 시작했네요..
녹차는 허벌나게 마셨다가 중단했다 3일전부터 다시 열나게 마시고 있고 콩도 하루2번이상은 복용하고 있습니다.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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