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혈을 검색해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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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나 아님딱히 증상없이 피가 한곳에 뭉치거나 고인 굳은? 상태를 말하는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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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두피에두 어혈이 생길수있다구 봐지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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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궁금한것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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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어혈이 생기면 부항 해서 피 빼내어 치료하는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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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어혈이 생기면 어떻게 피를 빼내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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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몸에 심한 타박상을 입으면 멍이 심하게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사혈요법 알기전에.. 노동판에서 알바하다.. 다리에 심한 타박상을 입어서.. 멍이 심하게 든 경우가 있었는데..
한의원가서 사혈로.. 2틀 정도 다니면서 어혈을 빼서.. 다리가 호전되었죠.
그 후 몇년지나.. 사혈요법이라는게 한의원에서 하는 단순 시술이 아닌 체계적인 이론과 방법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허리디스크, 만성두통, 감기(4년째 안 걸리고 있습니다.), 가슴마비통증,등등을 제가 직접 치료를 했습니다. 현재 피부족으로 좀 피곤한거 빼곤 크게 아픈곳은 없습니다. 다시 조혈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머리에 타박상을 입으면..멍이들고..어혈이 생기고.. 자연적으로 제거되지않으면.. 모세혈관에 박혀 있게 됩니다.
직접적으로 타박상입은 부위는 그 부위에 직접적으로 사혈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정해져 있는 사혈점(어혈이 기본적으로 많이 쌓이는 사혈점)을 사혈해 주어야 뒤탈이 없습니다. 이게 오래 방치되고.. 그 부위에 어혈이 과다하게 쌓이면.. 혈액순환이 어렵게 되어..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성두통내지는 신경이 예민해지고..잡생각이 엄청들고..불면증에 시달릴수가 있습니다.
아튼 어혈은 자연적으로 쌓이면서도, 타박상으로도 생성됩니다. 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그에따른. 질환이 발생합니다.
머리사혈할때는 사혈할 자리머리카락을 밀거나..부항기 접합부만 머리털을 제거하거나..합니다.
사혈법은.. 머리부위에 맞는 부항켑을 고르고.. 일단 사혈할 부위에 5분정도 붙여둡니다.
그다음 벗겨내고... 사침기로 6~20여회 사침하고..(사침은 피가 나오는 정도를 보고 횟수를 정합니다. 안 나오면.. 100여방을 찌를 때도 있습니다.) 캡을 붙이고 압을 걸고.. 압을 견딜만큼 당깁니다. 피가 빠른 속도로 나오면 압을 잠시 풀고.. 다시 당기고를 여러번 해서..피가 천천히 나온다 싶을때 압을 당겨 걸어 둡니다.
이렇게 해서..캡절반정도 차게.. 5회정도 사혈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사혈하는 간격은.. 조혈을 감안해서.. 해야 합니다. 조혈식품을 먹지 않는다면.. 2달~3달 간격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조급하게 사혈을 많이 하면 피부족으로 고생하고 효과도 못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분들 치매예방에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뇌출혈이나 뇌경색도 발생 3일 안에 시술해 주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를 모르고 병원에 입원부터해서..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의사들은 사혈요법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어혈에 대한 개념도 혈전내지는 콜레스테롤 정도로 아닐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환자가 소생하기를 두손 놓고 기다립니다. 왜냐 그래도 입원비는 받으니까요. 망할 인간들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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