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줄에 남성입니다 탈모는 1년정도 진행된것같은데 현제 다른사람들이 보면 탈모 아니라고 할정도로 머리털은 있습니다 근데 1년전부터 어마어마 빠지더라구요 탈모는 본인이 제일잘알죠..
암튼 헤어그로정 9개월먹고 미녹시딜 1년정도 발랐습니다
머리빠지는건 그대로고 뭐 티는별로 안나서 신경껐는데
제가 현제 2달정도 약을 못먹고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영업사원이고 술을좋아하다보니
간경화가 와서..ㅜ_ㅜ 의사샘이 탈모약 뿐만아니라 건강보조제도 절대 먹지 말라고했거든요 물론 술은먹으면
죽는다고 하고요
암튼 2달정도 약을끊었더니(미녹도 안발랐습니다 병원에서 바르지말라고 했슴)
머리가 빠지기는커녕 많이 나더라구요 예를들면 저는 정수리쪽이 많이빠져 가마가 넓어서 두피가보였는데
그부분이 채워지고 머리도 안빠집니다 잡아뽑아도 안빠짐...
근데 웃긴건 약먹을떄는 없던 부작용이 약끊으니 생기더라구요 여유증이요 ㅡ_ㅡ;;
누가봐도 가슴이 갑자기 두달만에 커졌습니다 멍울은 잡히는건지 모르겠고 진짜 커졌습니다 가슴이 손바닥으로 잡힘...
살이쪄서 그런건아니고 정상 체중입니다 약먹을떄는 없던 부작용이 약끊고 생길수도있나요??
저같은 회원분 계실까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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