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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__)

  • 20년 전

  • 1,239
0
탈모 4년차 다시마입니다. 여기 가끔들어와 글도읽고.. 정보도 얻고.. 그러고 있습니다. 여기서 위안이 되는 글도 많이 읽고.. 안타까운 글도 읽고 했었는데.. 뭐 머리가 난건 아니지만..그래도 여기서 도움 많이 받은것 같아요.^^
성격도 거의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다가 요즘은 활달하게 변했구요.
원래 방학기간동안 모발이식을 할려고 했었는데.. 여친한테 들킬까봐 포기하고.. 이번 설을 계기로 다시 음식, 식습관 부터 바꿔볼려고합니다. 탈모초기에 먹었던 다시마도 내일부터 당장 사서 먹고 잠도 12시 땡하면 잘려구요 ^^ 물론 프페는 꾸준히 먹고.. 두피 맛사지도 하고.. 아무튼 이번에 안되면 모발이식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새해 진짜 득모하시길 빌게요. ~ 12시 넘어서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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