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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

  • 7년 전

  • 1,128
8
저는 20대 초중반? 그쯤까지는 하고싶은 머리 다하고 다녔구 머리에 전혀 이상한 느낌을 못 느꼈는데...

중반 들어서 취직 스트레스도 받다보니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ㅠㅠ(가족적인 유전은 전혀없는데 왜 나만....)

근데 취직 스트레스가 풀어졌는데.(취직성공) 그런데 이미 빠져버린 머리가 스트레스 자체였습니다(외모에 신경을 많이쓰는편임)

그 스트레스에 더 빠지기 시작하고 약을 처음 그냥 먹어보았더니 2달 먹고 머리 더빠지길래 그만 두었죠(쉐딩현상도 모르고 약 먹고 끊고....ㅠㅠ)

그리하여 20대 후반이 되고나서 더는 방치하면 안될 수준이 왔다 생각하여... 약을 다시 복용하고 모발이식도 하기로 마음먹어 지금은 모발이식 하였습니다 1주일정도 지났는데 빨리 회복기간 지나고 풍성한 모발 기대합니다... 하 근데 술은 안먹고 있는데 담배는 하루에 3까치는 피게 되더라고여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오고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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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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