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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이제 140일을 버텨야 하네요...

  • 7년 전

  • 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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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안한 후 최악의 자연광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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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평소의 모습인듯한... 생각보다 가마에 빈부분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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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리가 되어서 다행인, 드라이 이후의 머리., 남들도 이렇게 볼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부과도 여러군데 다녀왔으나 의사선생님들도 처방의 생각은 없으셔서...(물론 제가 강하게 어필하진 않았지만)
남은 140일간의 재수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좋은 대학을 위해....그 이후론 약 관련은 제 마음대로 하겠다고 부모님께 허락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괜찮다는 사람이 더 많아서 다행이라 생각이 드는 한편 140일후의 제 상태가 두렵기도 하네요....
그래도 버텨보려고 합니다. 이 유리멘탈에 정말 힘들겠지만...


혹시 여러분은 멘탈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른 조언이라도....
(또 기만인거 같으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떤날은 첫 사진보다 더 심각한 날도 있고 마음을 털어놓을데가 여기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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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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