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모발이식하고 집에서 요양중인 사람입니다. 원래 m자가 서서히 시작하면서 언제부턴가 심각
성을 느끼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후 1알만 먹어도 바로 성욕감퇴, 발기력 하강, 강직도 하강 등등 부정적인 요소
로 인해 2달먹다 섭취를 중단했었습니다. 저 위에 나열한 부작용은 심인성 절대 아님. (3 번의 셀프 테스트 거침)
모발이식 후 기왕심은머리와 근처 머리를 보존해야겠다는 의무감으로
다시 프로페시아를 1달(하루에 한알) 가까이 섭취했는데...이거 점점 먹다보니 성기도 쪼그라드는것 같고...원래
도 크진않았는데 더 작아지는 느낌이 드는 건 뭘까요...발기력과 강직도가 하강해서 그래보일수도있겠지만...심리
적인 요인때문인지는 몰라도 뭔가 더 쪼그라들고 옛날엔 덜렁덜렁거리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좀 수축해서 붙어
만 있는 느낌입니다...이상하게 성기쪽 감각도 둔해졌고...오줌배출말고는 기능적으로 쓸모가 없어진 느낌도 듭니
다....하....이정도면 좀 심각한 수준같은데...저같이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물리적으로 작아진건아닌데 그
런 느낌만 드는건지 아니면 어느정도 미세하게라도 영향이 있는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남성호르몬에 장
난질 치는거라 영향이 없진않겠지만 성기 크기에 영향을 줄수도있는건지 궁금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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