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크리스티아노 교수진 입니다.
크리스티아노 교수가 아마 탈모유발 유전자를 최초로 발견한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냥 대다모에서 슥 보고 만거라 틀릴 수도 있음)
이 기사는 굉장히 혁신적입니다. 기존 불가능했던 모낭 배양을 이제는 실험실에서 마구마구 뽑아낼 수 있는겁니다.
탈모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한건 아니지만, 탈모가 발생하더라도 이제는
농장에서 콩나물 기르듯 모낭을 마구마구 배양해서 환자들에게 심을 수 있죠.
자기 머리에서 뽑아서 심어야 한다는 기존 제약이 없어진 것이고,
그리고 이런 농장형태로 배양이 되면, 각종 탈모시약들이 무궁무진하게 테스트될 수 있겠죠.
제약업계와 탈모 환자들에게 모두 좋은 내용입니다.
멀지 않았네요.
물론 머리를 심는데도 제약이 있고 효과적이지 않은것이 아직 현재입니다만,
굳이 이런 기사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보고된 논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09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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