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도 야간할증 붙는다는 말 들어본 것 같네요.
그런데 약값의 30 % 라는건 상식적으로 너무 많이 받는 것 같은데요.
모르긴 몰라도 그정도로 할증을 붙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두달치라면 적정 가격을 지불 한 것 같습니다. 58 정인가에
약국 마다 다르지만 11 ~ 12만원 정도 하거든요.
>오늘 처음으로 피부과에서 처방전 받아 프로페시아를 샀습니다.
>두달치를 샀는데, 11만5000원이 나오더군요.
>비싸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영수증을 자세히 보니 '야간' 조제로 표시돼 있더군요.(약을 산 시간이 밤 9시30분)
>잘 몰랐던 사실인데, 인터넷을 뒤져보니 약국에도 할증이 붙는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할증이 붙은 약값을 낸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더 낸건지...
>30%가 붙는다고 하는 것 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우우... 머리 더 빠지겠습니다. 쩝...
>약국에 가서 따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한테는 한마디 말도 안해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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