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답답하고 우울한 인생입니다...
>나이는 25살 남자입니다.....학교에도 늘 모자를 쓰고 다니구여...
>교수님이 혹시나 모자를 벗으라고 할까봐....늘 강의실 들어가면 초긴장 상태입니다...
>역시나 소심하고, 자신도 없어서.....친구 한명 없구여....전문대라서 더 심한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여자친구 사겨본적도 없네요.....그렇다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그저 외롭고 탈모라는게 정말 무서운 마음의 병이네요...
>사람들의 시선에 그저 학교 못나가고 학기포기하고 그렇게 지내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고 이번 1학년 다시 등록했는데 마음다잡아도 쉽지가 않네요....
>이곳 대다모를 알게되어...혹시나 마음의 친구라도 사귈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 올립니다....
>같이 터놓고 이야기도 하고.....그랬으면 좋겠는데....
>나이많은 형이든 동생이든 상관없이....
>후....힘이 드네요....
>
>
힘내세여 ...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세여
자기자신을 가꾸고 일단은 잠을 마니 주무시구요
너무 늦기 주무시지 마세여 프카 드시고 뿌리는 약도 겸하시구 두드리는거 있죠 자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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