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처음이라 검사를 이것저것하고 약을 처음 사는 거라 그렇게 많이 들은 거라고 하더군요. 만일 원형탈모도 있을 경우 1주일마다 와서 주사맞고 해야 한다고 하길래, 그건 얼마냐고 하니 한 몇만원뿐...;;이라고 하더군요. 계속 이렇게 비싸면 못 다니죠... 아마 앞으로는 올때마다 주사비와 진료비, 마이녹실 정도의 약값이 들거 같군요. 그중에 마이녹실이나 프페등은 고정적으로 나간다고 계산하고...
그리고 신경정신과는 일단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는 말이었습니다. 스트레스등으로 인한 원형탈모가 의심되니 그런가 아닌가 검사받아보라...이 말이었죠.
그리고 M자 탈모에 양쪽이 원형탈모의 의심이 간다는 건 저도 처음 듣는 말입니다. 그 교수님이 무슨 생각을 하신건지...;;
에휴~저도 답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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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뭐 검사를 그렇게나 하나요? 참 이상합니다.
> 원형 탈모가 의심이 가는게 아니라 원형 탈모는 확연히 드러나는거 같은데요. 전 예전에 그런적있었어요.
> 원형 모양으로 그 부분만 머리가 없이 맨질맨질했죠. 그래서 피부과가서 진료받고 그날 머리에 주사 맞고
> 그리고 일주일뒤에 주사 맞으니까 머리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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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원형탈모는 좀 의아스럽네요.나도 원형탈모였지만 돈은 두번 병원가서 진료비에 연고에 주사맞고 돈 별로
>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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