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 탈모 치료는 하지도 못하면서,,, 말로만 떠들어대고 늘 비싼 한약만 팔아먹죠.
그 한의사한테 다시 가서 계약서 한장 쓰고 하자고 해보세요. 탈모 치료만 되면, 먹은 한약값의 따블로 돈내고 치료 안되면 그동안 받아먹은 약값 모두 돌려받는 걸로요. 사적자치의 원리에 의해서 둘이 임의로 계약서 작성하고 도장만 찍으면 유효한거에요.
과연 그 의사가 동의할까요?
나중에 딴소리 해댑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다느니,,, 뭐먹지 말랬더니 왜 먹었냐느니,,, 한약을 더 먹어야 한다느니,, 뭔가 희미하게 잡힐듯도 하고 그럴싸해 보이기도 하고,, 뭔가 있긴 있는데 내 경우엔 잘 안맞아떨어진건가? 하고서는 그만 두게 되는게 한방 치료입니다.
한의사들은 일단 말은 자기들 멋대로 해댑니다. 열이 어떻고 기가 어떻고,,, 하지만 탈모 해결한 한의사가 있나요? 누가 한방 치료 받고 완치되었다고 말하는 사람 있나요?
열이 뭐죠? 열의 실체가 뭐죠? DHT,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테스토스테론의 변형된 남성호르몬,, 분명히 실체가 있는 겁니다. 그 변환을 일으키는 5알파 리덕터즈를 잡아주는 것이 피나스테리드구요. 분명히 실체가 있고 메카니즘이 있고 그 기저대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반면에 한의사들 맨날 떠들어대는 ,,,열???,,,, 뭐 한약 먹고나서 머리 만져봐서 미지근하면 "열" 내려간건가요?
실체가 없습니다. 실체가 없으니 이말 저말 마음대로 갖다 붙여도 성립하는 이론입니다. 치료가 안되도 둘러대기가 너무 쉽습니다. 즉 책임을 회피합니다. 그렇게 열!열!열! 강조하면서 그 열 잡아서 탈모 완치시켰다는 한의사는 단군이래로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돈만 갖다 주는 거에요. 설사 몸이라도 좀 좋아졌다 칩시다. 그 들어간 돈의 반도 안되는 값으로 녹용이나 십전대보탕을 먹었으면 차라리 더 기운이 난다면 나겠네요.
열이라,,, 이제는 한의사들도 책임을 질 때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고 그렇게 말 몇마디 하고 치료도 못하면서 비싼 한약 팔아먹고 배채우는 작태를 감행할 것인지,,,
아 물론 술,담배 안하시고 운동하시고 물,채소 많이 드실 계획은 좋다고 보여집니다. 분명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거에요.
한방치료로 혈액순환의 효과도 분명 어느정도는 있겠죠. 그런데 그 한의사가 너털웃음을 지으면서 양약으로 될게 아니라면서 피나스테리드와 DHT의 작용기전을 전면 무시하는 듯한 발언은 진정 의사로서의 기본지식이 있는 사람인지 의심이 드는군요.
그냥 한약과 함께 양약을 같이 복용하라고 했으면 조금 더 신뢰가 갔을텐데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은 처음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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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리가 지루성두피라서 머리에 빨간것도 많이 나고 뒤통수쪽에는 더많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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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 징그러울 정도입니다... 전 프페는 1년 반정도 거의 2년가까이 먹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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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혀 효과를 보지 못해... 마지막으로 택한게 체질 개선입니다.... 어제 한약방에 가서 피검사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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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으로 제피를 보더니 선생님이 혈액순환도 안되고 지금 저기 보이는게 저게다 "열"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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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상적인피는 적혈구가 따로따로 다는데...제 적혈구는 완젼히 뭉쳐서 다니더군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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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가 좋아야 풀이 잘자라듯이 체질개선을해서 두피가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탈모도 치유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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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선생님께서 양약 머먹었냐니깐 프로페시아 먹었다니깐 너털 웃음지으면서 양약먹어서 될께 아니라며 체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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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하면 몸도 좋아지고 머리도 좋아질꺼라고 말하시는데 힘을 얻었습니다... 어제 한약 짓고 간청소 하는 약짓고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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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맞으로 다닐계획입니다 틈날때마다 운동도 하고 요새는 술도 안마시고 담배는 원래 안폈구요 아침마다 틈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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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많이 먹고 채소를 갈아 먹을 생각입니다... 피가 맑아지고 혈액순환도 잘되고 두피에 지긋지긋한 피부염도 없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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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득모 하는 날이 오겠지요... 여러분들... 힘내십시요... 누구보다 여러분들의 고통을 잘압니다... 우리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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