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에서는 이마가 넓고 시원하면 좋은 거라고 합니다.
돈도 많이 벌고, 인복도 따르고 운도 많이 따라준다고 하네요.
그러니 걱정을 절반으로 줄이시고, 생명공학 + 유전공학의 발달 + 모발이식의 가격하락 + 앞머리 전용 발모제의 출현을 좀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18살 여잔데..아주 어렸을 때부터 넓은 이마가 넘 콤플렉스였어요ㅠ
>안그래도 얼굴이 긴 편인데 이마까지 속을 썩여서..ㅠㅠ
>그래도 평상시엔 앞머리로 가리고 다녀서 그렇게 상처받을 정도는 아닌데요(얼굴 길어보이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제가 발레를 하거든요.
>발레할 땐 머리를 꼭 까야 되구요.
>그래서 머리를 까면 정말..거울보기도 싫고 자신감도 없어져요ㅠㅠ
>옆머리 쪽도 까진데다가 숱도 거의 없어요..
>
>모발 이식이 이렇게 많이 넓은 이마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3000모 정도론 택도 없겠죠? 몇 모 정도가 적당할까요?
>
>그리고 모발이식을 한 후에 앞머리를 까야 되니까 핀으로 딱 올리면
>이식한 모발이 약해서 다 빠지게 되나요??
>
>그리고 뒷머리 흉터 말인데요..제가 머리를 항상 저렇게 망으로 올려 묶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밖으로 티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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