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마 까도 티 안나고 목욕탕이나 수영장에서도 티안나고
자유자재로 스타일링 낼수있는 가발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씁니다.
요즘 나오는것도 꽤 좋은거 많지만 아직 좀 더 보완할 점이 많은것 같군요 -_-
후...그리고 모낭복제니,, 줄기세포니,, 다 헛된 기대 일거 같군요.
더군다나 상용화 될시에 그 가격또한 만만치 않을텐데 ~_~
예전엔 돈이나 좀 모아둬서 군대갔다와서 심해지면 모발이식이라도 받으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모발이식이라는게 영 형편없는거였더군요
탈모 중반 꺽이신 분이라면 잘해봐여 탈모 초중반 정도로 만들어주는게 전부 인거 같습니다.
잘해봐야 빗질 잘해서 두피가릴수 있는정도?? 그래봐야 숱없어보여서 추해보이는건 마찬가지 인거 같네요.
도대체 400~500만원씩이나 주고 할만한 수술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 돈이 최고급 가발 2~3개는 너끈히 마출수 있는걸로 아는데요.
어차피 머리털이란게 스타일 낼려고 있는거 아닙니까?
그럴바에야 비싼돈들여 대머리에서 골룸 되느니.. 가발 쓰고 다니는게 훨 좋겠네요.
전 그냥 남들한테 가발쓴다고 떳떳하게 말할 생각입니다.
물론 내입으로 소문낼것은 없겠지만
누가 가발이라고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그렇다고 말 할 생각입니다.
내가 나쁜짓해서 머리 빠진것도 아닌데 부끄러워 할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사실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 중에 머리 빠져서 가발쓰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여자친구는 뭐 한번 사귀어 본 경험은 있는데.. -_- 이제는 포기했구요..(머리땜에 헤어진것은 아님)
나이 한 30지나서 내가 돈많이 벌구 성공하면
그때되서 결혼할 여자 하나는 낚을수 있겠죠 뭐... 아님 혼자 살든가 ㅋㅋㅋ
아무튼 지금까지 머리 안빠지게 할려고 채식에다 금주 금연 -_- 좋다는가 다 하면서
피곤하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그냥 인생 즐기다 나중에 머리 빠지면 가발이나 쓰면서
재밌게 살아볼 생각입니다 ㅎ.
여러분도 자신감 잃지 마세요. 머리카락 잃어버리는것보다 무서운게 자신감 잃어버리는것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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