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 처음 발을 들인지도 어언 6년..19살땐가 처음 왔었으니까 ㅎㅎㅎ
뭐 꾸준히 온건 아니고 여러분들처럼 문득 거울을 보다가 머리가 좀 없어보인다는 느낌이 들때 간간히 들어오곤 했었습니다
오늘 들어온 것도 그런 이유구요 ^^
그런데말이죠. 대다모..여기 들어올때마다 항상 희망을 얻고 갑니다. 다들 힘들텐데..꿋꿋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 너무 좋아요.
저도 거기서 힘을 얻기도 하구요.. 또 22살땐가? 그때는 한창 민감할때라 대다모를 매일매일 들락날락 거렸는데..그때 굉장한 자
신감을 얻었었죠? 누구라고 밝히진 못했지만 할튼 참 멋있게 글을 올리시던 분이 있었음당..그 분 요즘 뭐하고 살련가는 모르겠
지만.. (탈모가 걱정되어 아직까지 대다모를 방문하는 게 아니길 바랄 뿐이죠 ㅎㅎ)
아무튼 별 할말도 없는게 글 한번 올려보게 되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_-;; 여러분도 힘내시구요 탈모가 무슨 죽을병입니까?
그냥 신께서 내게 내린 선물이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십셔~ 머리땜에 스트레스 쌓아봤자 풀리는건 머리숯뿐입니다.
그럼 여러분 득모하세요! 자주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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