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의사들도 사람입니다.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 복용을 해도 된다. 하지말라로
나뉠수 있습니다. 비록 현대의학이 과학이지만요.
(제가 간 내과 의사는 못 먹게 했습니다)
처방에 대한 결정권은 의사의 주관의 개입이 될 수
밖에 없어요. 물론,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가급적 간전문 내과를 찾아가 보세요)
대체의학 처럼 질환의 진단기준. 치료기준이 중구난방이
아닙니다.
( 환자들의 탈모약 복용 질문에 )
간전문의들은 탈모약 복용을 허용합니다.
실제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에 의한 간 수치
문제가 낮고, 심한 경우는 많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B형 간염환자 중 탈모약 많이 복용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정기검진 받구요.
만약 탈모약 복용후 ALT가 과하게 높다면(일반인 기준)
1) 일단 푹 쉬고 병원에서 재검하자는 날자에 재검
2) 수치가 정상이면 탈모약을 복용해 본다.
3) 재검후 다시 수치가 높다면 그 탈모약 복용은 금지.
지금은 모든 출생아에게 예방접종이 실시되고있지만
B형간염에 감염된 채 태어나는 아기도 있습니다.
"수직감염."
엄마가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인 경우에는
면역글로블린과 B형간염 1차접종을 생후 12시간
이내에 접종해야 합니다.(아기에게)
그리고, 정상인은 B형 항체를 한번은 양성으로
만들길 권장합니다. 3번 접종으로 보통 85~90%는
항체가 생기고 없을시 추가로 접종을 해서 만드셔야 해요.
또한, 내과 의사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요.
양성인데 나중에 음성이 됩니다. 이때 접종을 해야
한다는 의사들도 있어요. 사실 안해도 됩니다만.
불안하면 하시구요.
( 안해도 된다는 이유는. )
이미 항체를 한번 만들면 면역학적 기억반응이
남아있어 음성이라도 B형 간염에 노출시 빠르게
항체형성을 합니다. 잠복기 보다 훨씬 빠르게요.
B형 간염은 우습게 볼게 아닙니다. 간경변, 간암으로
직결됩니다.
B형 항바이러스제 복용자는 쭉 챙겨 드시고.
건강보조식품 조심하시구요. 불필요한 비타민도
가급적 안 드시는게 좋습니다.
최근 Arrow사의(회사명 안 맞을 수도) 신약을
존슨앤 존슨이 샀는지 투자를 했는진 모르나.
임상 2상 들어간다 들었습니다. 1상에선 거의 퍼펙트로
나온걸로 아는데 이제 1상 거쳤으니 두고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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