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군대가기전에 자살생각....

  • 20년 전

  • 1,090
0

저는 갈굼아닌 갈굼 당했었는데 별 신경 안썼어요..
뭐.. 다 남자 밖에 없는데.....
내 고참 중에 아주 젓같은 새끼가 이발병이었는데 저보구 항상 부르스 윌리스라 놀렸죠..
제가 군대가기전에 엄청 머리숱 많았는데 군대 입대하면서 극도의 스트레스 때문인지 유전적인 요소가
그때 발병 한건지는 모르나 엄청 빠졌죠...
딱 한번 머리 때문에 울었습니다..
일병 휴가 나가는데 그 젓같은 이발병(병장) 새끼가 직접 머리 짤라주겠다며 요기 조금 저기 조금 짜르다
밀어버리는 겁니다.. 하하 웃으며 미안하다 하는데 죽이고 싶었죠..
결국 휴가 취소하고 머리 길러서 나갔죠..
웃긴게 그때는 죽일듯이 했는데 제대하고 밖에서 만나선 형 동생하고 잘 지냈습니다...ㅋㅋㅋ

머리 때문에 신경 쓰일것이 당연하나 그리 걱정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갈굼에 대한 스트레스 보단 약을 꾸준이 드셔서 더 이상 안 빠지는 방법을 찾아보심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