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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를 알게 된 후 지금까지..

  • 7년 전

  • 1,044
1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샤워를 하다가 M자 이마가 심각하다는 것을 그 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그 전까지는 게임만 해서 머리 스타일 생각이 없어서) 공부만 하다가 대학교와서 꾸미면서 느낀건데 M자 이마라 이마를 못까는게 너무 서럽다..나름 안경도 벗고 다니고 해서 잘 생겼다는 말 되게 많이 듣는데 이제 곧 군대를 앞두고 인편을 위해 페북에 올라올 빡빡이 사진을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다 군대에 가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머리 밀리는게 무섭다 그리고 현재 21살엔 M자가 더 심해졌다는건 못느끼는데 태어날때부터 심해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착잡하네요ㅠㅠㅠㅠ 그냥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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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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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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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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