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같은 경우는 사람의 체질이나 식습관에 따라 반응하는 정도가 차이가 있소
소인 같은 경우는 아직까진 두타를 복용 안해보았기에 두타에 대해 이렇다할 이야기할 정도는 아니고
프페로는 상당한 효과를 보앗소(물론 프페와 더불어 민간요법도 사용)
소인이 두타보단 프페를 추천하는건 약효의 효능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서 그러는건 아니고
지금까지 대다수의 탈모인들이 효과본게 프페이며 안정성도 그정도면 괜찮은 편이기 떄문이오
두타가 뒤늦게 출시되어 좋은 반응도 있고 이런 저런 반응이 있기에 아직까진 두타를 추천 못해드리오는 바이나
두타가 프페를 추월할수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오
만약 프페에 효과가 없다면(물론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으로) 두타로 옮겨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겟소
그래도 탈모인들에게 희망이 있는 이 약들 정말 우리들에겐 축복받은것이라 생각되오
이제 곧 얼마 안있으면 비아그라,레비트라,시알리스의 발기유발 약들처럼
프페,두타 이외의 약들이 연구개발중이니 너무 조급히 생각지 마시고
이 2약들로 예방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되오~
> 전도사님...
>
>프페를 말씀하시는데 두타를 먹어도 무방할까요?
>
>전도사님의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
>부디 그냥 지나지마시고 말씀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
>
>>아직까지는 프로페시아를 꾸준히 복용하는게 제일 낳은 방법이오
>>
>>수년간 이곳저곳 들락날락 하면서 터득한 것이니
>>
>>프페를 꾸준히 복용하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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