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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 이런 뭐 같은 세상 누가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ㅠㅠ

  • 20년 전

  • 1,153
0
난 중2때 부터 정수리 머리숱없다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으면서 살아왔고

지금 꾸준히 프로스카와 민간요법 병행중이다.

중2때 부터니깐 12년째인데

그래도 약덕분인지 헤어라인은 유지하고있다.

갈수록 줄어드는거는 어찌할수가 없지만

탈모가 시작된지 얼마 안됐으면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커버된다.

좋은 마음가짐으로

(난 좋은 마음가짐을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것으로 잡았다)

살아가길 바란다.

>아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
>21살에 모발때문에 아ㅠㅠ
>
>아 진짜 눈물이 다 나올라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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