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요정도 머리스탈이었죠ㅋ>
<시술전 가장 최근 사진이구요.>
<이건 시술 다 끝나고 기분 좋아져서 집에서 찍은겁니다^^>
가입하고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고 머리숱이 없었어요. 모자가 일상이었고 항상 남들 시선이 불편했죠. 20대후반서부턴 머리를 3mm로 밀고 댕겼죠. 이것도 시선은 좋진 않았지만 제일 속은 편하더라구요^^ 작년에 머리 길러서 맞춤가발도 한번 써봤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몇번써보고 치워버렸죠. 가발 쓰고 다니시는분들 존경합니다^^ 관리하는거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다 두피문신이란걸 알게 되었고 오~~~~랜 고민끝에 시술을 결정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총 8회 시술받았고 제가 쉬는날이 일요일뿐인데도 일정을 잡아주셔서 일요일마다 올라가서 받고 왔습니다. 보통은 6회정도에 끝난다고 하는데 원장님 본인이 맘에 들때까지 하느냐고 두번 더 해주셨습니다. 진짜 대박 좋으신 분들 만나서 전 행운이었죠^^ 근데 사진 올릴때 모자이크처리해야 하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