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개의 피나스테리드와 brain fog 논문은
못 찾았고. 다른 논문을 하나 찾음. 그 외
연구자료 1건 등 총 2개 자료 종합.
결론은 "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한다 "
(요것만 알면 됨 ㅡ_ㅡa)
개인적으로 더 많은 연구자료 누적으로 메타분석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brain fog에 대해선 ' 경고문 삽입 '
은 어려울 것임. 임상의들이 심인성으로 간주하는
이유가 이것이고.
논문을 보면.
" 테스토스테론의 뇌에 대한 영향에 관한 연구는
제한적임" 을 언급. 그리고, 임상적이 아닌.
웹에서 설문조사. 즉,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토대로 연구한 것이기에 신뢰도가 낮을 수 있으며
편향적일 수도 있는데 이 논문엔 이런 점을 인정 "
두 가지 출처로 조사를 했는데.
1) 3개월 이상의 부작용 환자 100여명에 이메일로.
2) 피나스테리드의 현재 미해결 부작용에 대한 포럼.
-- 성기능
우선 성적인 부작용에 대한 전향적인 추적 결과에서
" 시간이 지나면 해소되기도 하기에 최대한 견뎌야
한다. " 또한, 약물 중단후 3 , 9, 12 개월 재평가를
했는데. 성적기능. 발기기능. 오르가즘이 만족도에
도달했다 함.
하지만, 약물 중단 후에도 여러달 혹은 장기간 회복이
되지 않았다는 연구내용도 언급.
-- 인지기능
프로페시아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보면.
피나스테리드는 뇌장벽을 통과한다고 명시.
이 논문에 의하면 뇌엔 5알파 1.2.3 형이 존재.
하지만, 피나스테리드와의 brain fog의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다고 밝힘. 정신과 의사의 경우는 brain fog에
대해 심리적인 문제로 진단. 명확히 알려진 보고와
FDA가 인정한 게 아니니... 흠... 예전 전문의도 프페와
관련된 이 문제로 30분간 자료 찾느라 헛시간 보냈다고
난리 ㅎㅎㅎ
참고문헌에...
정신적 흐림,주의 집중에 어려움, 기억 문제가
포함될 수있다 (Ganzer et al., 2015)
또 다른 참고문헌엔....
피나스테리드가 다른 신경 정신병학 또는 신경
퇴행성 질환을 통해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례 연구 및 임상 보고서에서 관찰되었다.
(Traish et al., 2015; Paba et al., 2011).
예를 들어서 뚜렛증후군의 틱을 감소.
도파민계 약물에 의한 파킨슨 병 치료의 잠재적
악영향인 도박 문제가 피나스테리드 투여로
감소되었다 (Bortolato et al., 2012). 이 연구는
피나스테리드가 뇌에서 5α 환원효소에 영향을
미친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보여준다고 함.
육체적 지표와 심리적 지표로 연구를 하였으나
그 한계는 " 웹 사이트에서 치료을 원하는 증상을
가졌다고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 "
또한, 다른 질환들과도 괸련이 있기에.
처음에 말 했듯...
" 앞으로 더 연구가 되어야 한다 " 로 결론.
그리고, 심인성과 다른 여러 복합적인 문제로 추측함.
" 틸모약 복용자분들은 미리 부작용 걱정을 하지말고
편안히 드시길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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