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과거를 보는거 같군요 ..^^;;
전 23살부터 프로스카, 미녹시딜(별로 효과를 못봤음^^;;), 리바이보젠, 자연식..등등을 다 해왔어요. 물론 운동두요..^^
다들 약간씩은 효과가 있는듯해요.
리바이보젠은 고급 샴푸이지 탈모치료는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용후의 느낌이 시원하고 좋아서 권할만한 샴푸라고는 생각됩니다.
부담가지지 마시구 한번 써보시고 맘에 드시면 계속 쓰세요..^^
부작용같은건 거의 없답니다.
그럼 힘내세요~
>M자 땜시 미치겠습니다
>딴 부분은 다 멀쩡합니다,, 옆머리 숱이 좀 없어서 그렇지..
>저 같은 경우는 급격히 빠진 경우는 아니구 한 3~4년 전부터 엠자가 서서히 진행된 경우인데요,,,
>현재 22살 입니다,, 여기에두 어린나이에 탈모이신 분들 많은 것 같은데 그 심정 다 이해합니다...ㅜㅜ
>어딜가든 자신없는.......
>차라리 원형이었으면 나았을 것을 이놈의 엠자는...ㅠㅠ
>엠자에 가장 효과적인 개선방법에 어떤것이 있을까요?
>현재 샴푸랑 자연식으로만 버티구 있습니다
>약을 먹을까 수백번을 망설였지만,,,
>아직두 약간 꺼림칙하긴 합니다,, 게다가 엠자에는 프카나 프페두 별 효과가 없다는 소릴 들어서...
>현재 리바**젠 사용해 볼까 생각중인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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