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제 23살 먹었는데....
이런 고민들이 넘 힘드네요....
벌써 탈모를 안지도 몇년이 되었지만...
하루하루 내 머리를 보면... 또 힘이 되고 걱정 하는 것은.... 여전 하네요....
프페 미녹 이런것들을 하다가...
두타를 알게 되었는데...
한 두달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지 효과를 못느끼고... 세달 에서 여섯달을 먹어야 한다는데...
라는 생각으로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병원을 알게되고.....
그 병원 사람 무쟈게 많드라구요... 의사도 100명중 두세명 빼고는 다 머리가 난다며 확신을 하더군요...
거기 갔습니다.... 의사의 확신에 약간 의심이 되기도 하였이나..
정말이지 너무나 큰 유명세와 차로 4-5시간 되는 거리의 타지역 사람들까지 오는 것을 보고....
뭔가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두타랑 병행을 해오다가.....(그약은 매일 먹고 두타는 이틀에 한번정도...)
아마 다들 들어보신 적있는 병원일 것입니다...
피나스타 와 구강복용 마이녹실 정 와 여러 성붕들이 조제된 약을 주는 병원요...
정말.. 이약을 먹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하였죠...
똑같은 약인데... 프로페시아랑.... 프로페시아 보다.. 두타가 더 좋다는데 괜한 짓아닐까???
그런데... 세달은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먹고 있는데...
머리가 너무 횅해지는 게 느껴 지네요..... 진짜.. 걱정됩니다.......
의사한테 상담하며 두타이야기를 했더니... 모르네요... 그 상황에서 내가 이런 의사 믿어도 되나..
진짜 소문 빨인가?? 하는 의구심 백퍼센트...
지금 이 세달 째 이니.. 일단 채워 보려고 합니다.....
에휴.... 약 먹으면서... 효과 좋으면.. 울 대다모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거라고...
그 좋은 소식을 알리고 싶었는데.... 첫 글을 이렇게 암울한 소식이네요...
일단 굿굿히.. 세달 채워보려구요....
그때 좋다 싶으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다들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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