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군입대한 스위트피입니다.
음.....이렇게 나와서 일단 대다모에 글부터 남기는 센스...
모두 잘지내시나요?
역시나 신약 소식같은건 없네요,..ㅠ,ㅠ
님들 다 어떻게.....자신감 갖고 잘 살아가고 계신가요..
군대에서 고참들이 이넘 대머리라고 하도 놀려서 이제는 면역이 되버렸습니다.
사회에서 놀림받는거 보단 낫겠죠..
다름이 아니고 대다모 고수 회원님들께 질문좀 드리려고.....
드디어 제가 프로스카가 아닌 피나스타를 사서 복용하려고 합니다.....
근데 어떻게 먹는건지 하루에 식후 몇분후 먹는건지 이런걸 도통 모르겠네요
4등분 하는건 알겠는데 말이죠....휴...
그거좀 조언해주실래요.......
저도 처음엔 설마설마 내가 프로페시아를 먹겠어 미녹시딜로 버텨야지 하다가
이렇게 지금이나마 약을 복용하려 합니다...심한 엠자에 정수리 탈모도 함꼐오고 있는데...
아무튼....회원님들 리플 부탁드려요...
작년에 군입대 전에 아이디는 기억안나지만 위로와 함께 조언같은 리플이 상당히 용기가 되었답니다..
그럼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무쪼록 짬 좀 먹었을때쯤에는 이 싸이트의 존재이유가 사라졌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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