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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신입사원.

  • 20년 전

  • 5,315
0
27살 남잔데 진짜 너무 잘생겼다.

아주그냥 키도크고몸도좋고얼굴도 그냥 골로간다..연예인이다.
난 직장인생활하면서 남자중에 이런킹카를 본적이 없다.

근데 항상 모자를쓰고 다니더라...

알고봤더니 엠자더라.나도 엠자지만.
난1.5센치정도 올라가고.

이친구는 3~4센치는 올라갓다

난 아직 다행히도 이마까기전엔 티가전혀 안난다 30대이지만...

그넘은 얼마나 속상할까..아직 20댄데.

모자만 벗으면 누가봐도다...

앞머리길러서 한쪽으로 넘겨서

오른쪽에서보면 정상인

왼쪽에서보면 누가봐도탈모..

이친구는 언제까지 맨날 모자를 쓰고 다닐까...
그게 궁금하기도 하다..

내생각으론 확 살발하고 다녔음 좋겟다

그래도 여전히 잘생겼을테고.
여직원들이 수근대지도 않을텐데.

그리고 반면 23살짜리 엠자 직원도 잇는데

이친구는아주 지가 광고를 하고 다닌다.

내 이마 너무 아름답지 않냐고...
여직원들이랑 같이 깔깔대면서..

이건 무슨 현상이지....


암튼 이친구들 아무래도 내가 엠자인거 알고 있을까?
아직 티는 잘 안나서..
머리 스포츠로 하고 다니지만
동족의 눈엔 보이는데..

어쩌면 그친구들도 여기 오겟지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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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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