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남잔데 진짜 너무 잘생겼다.
아주그냥 키도크고몸도좋고얼굴도 그냥 골로간다..연예인이다.
난 직장인생활하면서 남자중에 이런킹카를 본적이 없다.
근데 항상 모자를쓰고 다니더라...
알고봤더니 엠자더라.나도 엠자지만.
난1.5센치정도 올라가고.
이친구는 3~4센치는 올라갓다
난 아직 다행히도 이마까기전엔 티가전혀 안난다 30대이지만...
그넘은 얼마나 속상할까..아직 20댄데.
모자만 벗으면 누가봐도다...
앞머리길러서 한쪽으로 넘겨서
오른쪽에서보면 정상인
왼쪽에서보면 누가봐도탈모..
이친구는 언제까지 맨날 모자를 쓰고 다닐까...
그게 궁금하기도 하다..
내생각으론 확 살발하고 다녔음 좋겟다
그래도 여전히 잘생겼을테고.
여직원들이 수근대지도 않을텐데.
그리고 반면 23살짜리 엠자 직원도 잇는데
이친구는아주 지가 광고를 하고 다닌다.
내 이마 너무 아름답지 않냐고...
여직원들이랑 같이 깔깔대면서..
이건 무슨 현상이지....
암튼 이친구들 아무래도 내가 엠자인거 알고 있을까?
아직 티는 잘 안나서..
머리 스포츠로 하고 다니지만
동족의 눈엔 보이는데..
어쩌면 그친구들도 여기 오겟지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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