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의 약효를 100이라면 제네릭은 80 ~ 125%
생물학적 동등성이 있다고
효능을 뜻하지 않는다는게 의협의 과거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정부의 INN 제도
도입에 반대하고 있죠.
의협은 저 %에 대해 단지, 약효가 " 유사하다 "
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일선의 의사들 사이에선
" 효능 같다 VS 오리지널이 낫다 " 로 나뉩니다.
약은 주성분은 같지만 수많은 부형물에서 차이가 나고
제조공법이 다 같을 수 없습니다. 미국의 경우
FDA는 제네릭이 오리지널과 동등하게 철저히
관리를 해 오고 있구요. 우리나라 식약처는 ...
이제까지 수많은 사건들을 봐도 그다지
신뢰가 안가고요. 그렇다고 참 무시할 수도 없죠.
해서 탈모약만큼은 오리지널 주의자입니다.
그렇다고 제네릭에 대단히 편견을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탈모약 외엔 다 제네릭 복용해 왔었었구요.
현재 프로스카를 복용중인데 제네릭 몇 종을 복용했을 때
부작용이 확실히 차이가 났었습니다. 오리지널에서
나타난 부작용이 제네릭에선 없었습니다.(제네릭 약
3-4개월 복용)
의협의 말이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FDA와 KFDA
제네릭 관리실태 보면 " 다른건 몰라도 탈모약은
오리지널 " 변함은 없네요.
요건 짜르붐바 투척이 좀 애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