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머리숱 없다는 소리 안들으신다면 꼭 피임약 드실것까지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머리에 그렇게 효과도 없으신가본데 그만두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물론 선택은 칠칠님의 몫이지만요
>안녕하세요..이전에 올라온 후회님의 피임약 먹구 머리가 좋아졌다는 소릴 듣고 저두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늘로써 보름째나 되는군요.....효과는 글쎄요...아직까지는 없습니다...오늘 유난히 머리가 마니 빠지네요...이런일 없었는데..
>머..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러나 보다 하구 참고는 있지만..
>참고로 저는 프카복용 9년정도 되어갑니다..... 지금 머리상태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입니다.... 누가 봐도 머리숱 없다는 소리는 잘 안듣습니다.... 근데 나이가 드러감에 따라..지금나이 30입니다... 새치도 좀나고 머리카락도 마니 얇아 보입니다...
>
>계절탓이라 보구 있지만..어째뜬 피임약 복용하고 프카도 복용하는데 쫌 기달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대다모 홈에 여성을 상대로 피나스테라이드2.5미리하구 항안드로겐성 피임약(제가 알기론 다이안느밖에 없슴)을 복용케 한 여성들을 보니까 효과가 있긴 하네요................나 기댈 걸구 해봅니다...
>참고로 지금까지의 상황..머리 별루 안좋타.... 정력 직빵이다...정말 성욕감퇴 확실합니다. 프카상대도 안됨....
>피부 좋아짐.... 계속 복용후기 올리겠습니다..
>어제 술먹구 잤습니다..그래서 오늘 마니 빠질수 있긴한데 머리 빗으니까 50개 정도는 빠진것 가틈..놀램
>후회님도 자주 들렀으면 하는바램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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