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는 많은 요인이 있지만,
대충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그리고 식생활에서 오는 요인으로 분류할수 있다고 봅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탈모가 일어나는 분들도
환경과 식생활에 조금만 유의하시면
급격한 탈모현상에서 탈출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술, 담배, 육고기, 그리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선지
40대 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더군요.
야금야금 숱이 쫄아들기 시작하더니 앞 이마가 훤해지더군요.
50대 초반에 스트레스를 훌훌 털고 산골 생활을 시작했지요.
시골 생활하다보니
자연 내 식생활도 바뀌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채식과 주로 콩 종류(된장)을 주식으로 하고
가능하면 자연 먹거리
날씨만 허락한다면 산행을 하였지요.
물론 내가 탈모를 위해 먹거리를 바꾸고 산행을 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서서히 탈모 진행이 뎌뎌지더군요.
탈모에 관심을 갖고 나름으로 관찰해 보니
모발에 필요한 영양소 전달체계가
유전적 요인이나, 체질 변화에 따라 많이 변화된게 아닌가 싶더군요.
그래서,
모발에 좋다는 자연 식품들을 가끔 먹기 시작했지요.
물론 나이도 나이인 만큼 머리에만 신경 쓰기가 쉽지 않아서
가끔 먹다보니 그런데로 모발이 빠지는 것이 중지 되면서
좀은 굵어지더군요.
일찍 신경을 썻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마음이 간절하기도 하구요.
기 일어난 탈모를 완전 막기는 어려울겝니다만,
그러나 얼마든 지 예방할순 있다고 봅니다.
울울창창한 머리숱도 탈모가 시작되면 잘 관리하지 않으면
두고 두고 후회하게 된답니다.
시중 탈모 제품중 깨끗이 씻고, 바르고 두피 맛사지를 열심히 해게 되므로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는 설명이 대부분입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음식으로 취하는 영양소 가운데 머리털에 좋은 영양소를
모발까지 잘 전달하지 못하도록 체질이 바뀌어 있어 삼프나, 맛사지를
하므로 해서 두피에 전달하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특히 육모에 좋다는
국산 쥐눈이 콩, 검은 깨 등을 섭취하면서
한약제인 하수오를 곁들여 주면
하수오에 많이 함유하고 있는 유기 게르마늄이
발모영양제를 모근까지 잘 전달해 주리라고 봅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다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쨤나는데로 나의 경험담과 느낌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탈모가 시작된다 싶으면
화학요법과 자연 요법을 병행하시면
더 좋은 효과를 볼수 있지 않나 싶네요.
가능하면 육식을 멀리 하심이 좋을 듯 하구요.
운동 또한 혈류를 원할하게 하므로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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