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두타에 대한 성기능 부작용은 대조군에선
두타가 약 2배.(참여 인원수 많음)
참여 인원수가 많은 논문은 주로 성기능 장애를
중점으로 관찰연구. 두타가 피나보다 거의 배로
높았음.
단약시 약 6개월 전후로 점차 회복.
장기간 회복 안되는 환자도 있음.
감정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와 이에 주치의는 환자에
주의를 요해야 한다는 논문내용. 이는 피나, 두타 모두 해당.
감정에 영향을 준다는 건 ' 우울증 ' 을 생각하면 됨.
이 우울증은 약물로 인한 영향도 있겠으나, 탈모
그 자체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발병도 가능하다
개인적인 생각. 혹은 성욕의 강한 억제로.
이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임.
5알파 억제가 참 많이도 관여하고 있음
논문 및 여러 정보에 의하면.
탈모 유지나 개선을 위해선 필!
뇌장벽 통과는 글쎄? 일단 설치류(포유류) 실험에서
두타도 통과함을 2005년 연구를 인용.
두타도 신경 정신병 환자에 치료효과가 있음.
안드로겐 대사와는 무관. 상세한 내용은 없음.
아마 이전 게시물과 같을 것으로 추정. 주요 메카니즘인
5알파 2형 억제는 같기에.
심혈관 문제도 다뤘던데 오류가 있음을 인정.
봤을때 별 의미가 없더라는. 미국인의 식습관을
생각해 봐야 함. 그리 먹으니 심혈관 질환이 높지....
오픈된 논문 중 최대한 최근의 자료임. 인용횟수 많음.
논문의 내용이며 이것이 얼마나 신뢰성이 있을진
모르겠음. 2014년 2016년 논문.
여성에 대한 두타스테리드 연구도 있었는데 이건
여성형 탈모에 대해선 전혀 내용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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