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지식인 들어갔다가
중학교, 고등학교 때 탈모인가요라고 질문한 제 글과
옛날 사진이 있어서 옛날 생각이 나네요
중1 때부터 탈모라는 생각에 뒤에서 누가 쳐다보기만
해도 무섭고 철없는 아이들이 할아버지 선생님보다 숱 없다고 놀릴 때 생각도 나네요 참 어린 나이에 견디기 힘든 고통이였던거 같아요 (지금도 배려없이 남의 머리숱가지고 머라하는 사람 있습니다.. 애나 성인이나..)
21살이 됬을 때 부터 프로페시아 1년 정도 아보다트 지금 4개월 차 먹고 현재는 23살입니다
항상 대다모를 보면서 저와 비슷한 사정에 있는 또래들
그리고 탈모 선배님들을 통해 많은 정보와 위로를 얻고 갑니다
오늘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려요 ㅎㅎ
순서대로 중학교, 고등학교, 오늘입니다
빛의 차이 땜에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거 같아요
막 좋아지진 않았지만 현상 유지는 그래도 하고 있는거 같아그것으로 그나마 만족합니다
지금은 미녹시딜을 바르고 싶은데 더 머리가 빠질까봐
고민중이에요 미녹 선배님들 후기를 쫌 답변에 적어주심 감사하겠슴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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