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1살
진짜 유전적으로 키가 큰집안이 아니라 (작은집안도 아니지만..)
유치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키클려고 죽어라 싫어하는 콩먹고 우유먹고 해서
182cm만들었슴
머리가 좋은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좋은 대학갈려고 죽어라 공부해서
현재 외국에서 세계 30위권 B대학 다니고 있슴
살이 찌면 안어울리는 외모라
키가 다 큰후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죽어라 10kg빼고 현재 키 180에 몸무게 72유지중.
아무리 이렇게 노력해서
제가 그럭저럭 맘에 드는 저를 완성 시키면 뭐합니까?
제가 어떻게 할수 없는
엄청 강한 탈모 유전이 저에게 와서
21살 꽃다운 나이에
바다로 MT도 못가게 만드는데.
좋은 대학가고 키도 조금 큰편이면 뭐합니까
21살에 탈모인데..
아 진짜 가마에 빵구에
M짜까지 올라갈려고 하는거 볼대마다
사람 진짜 미치게 만들어요..
지금까지 왜 내가 이렇게 노력해왔는지..
솔직히 머리 빠지는건 아무리 노력해봐야
프페 + 검콩 밖에 없지 않습니까? (저같은 경우 21살이라 벌써부터 프페 시작하기도 뭐하고,,
또 쉐딩이 온후 머리가 안나면 어카나 하는 불안감이 엄청납니다)
아 진짜 나 왜사는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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