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데
이렇게 참는거보다
일주일에 한두번 해주는게 훨신 좋은거 같네여
일단 욕구를 못풀어서 받는 스트레스 보다,,
확실히,
금욕을 하면 안에 쌓인게 많아서 머리에 열이 자주 오르더군요 -_-
거기에 머리가 간지러워 미칠지경까지 가서 얼마전에는
아주 벅벅벅
긁었습니다 -_-
저번주를 마지막으로
금욕을 끈냈는데
확실히 제 체력이 늘었을뿐 (21살의 나이에 금욕하니 , 진짜 무한 체력을 느낄수 있었다는 -_-;;;)
머리가 굵어졌다던지,,
빠지는 양이 줄었다던지
그런변화는 전혀 없었씁니다
오히려 그냥 길가다가도 치마 입은 사람만봐도 흥분돼면서 엄청나게 올라오는 머리의 열때문에 간질간질해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_-
20대 초중반분들,,
금욕하느니 일주일에 한두번은 욕구를 풀어주는게 오히려 낳은거 같아요.
확실히 안하던 자위를 하고 나니깐
머리가 뭐랄까요 훨신 시원하다고 해야 하나요,,
최소한 야한생각 날때마다 머리에 열올라와서 간지러운건 없네요
물론
1~2일에 한번한다던지,, 이렇게 과다하게 하는건 신장에 무리를 주어서 당연히 나쁘지만
제가 3주간 해본결과 무작정 참는것도 좋은거 같지는 않다는
머리와 자위가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험으로 봐서는 일주일에 1~2번 즐길때는 즐기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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