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지단 얼마나 머리에 관해 한이 맺혓으면 ㅡㅡ

  • 20년 전

  • 2,314
0
"1994년 8월 17일 보드도서 체코와의 경기였다. 그 때는 머리숱도 많았다. 부상당한 유리 조르카에프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로랑 블랑도 있었고, 주장 에릭 칸토나도 있었다. 당시에 있었던 일이 기억난다. 선수와 코칭 스탭의 미팅이 있었는데 나는 가지 않았다. 나와는 관련없는 미팅이라 생각했다. 그러자 칸토나가 내 방으로 찾아와 '거기 있으면 어떻게 하는거야. 빨리 내려와'라고 말했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나는 내려가고 있었다"

지단은 멕시코전에 대해서는 "내 앞에 2명의 공격수를 두는 형태로 플레이할 것이다. 우리팀 스트라이커들의 기량을 생각하면 이것이 제일 좋은 형태라고 생각한다. 4명의 스트라이커를 기용할 수 있다면 더욱 대단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렇게는 할 수 없다"면서 "풀타임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 때는 머리숱도 많았다.
그 때는 머리숱도 많았다.

국대로 첫출전 한 얘기 하는데

쌩뚱맞게

머리숱도 많았대 -_-;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