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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저도 겪은 고민을 똑같이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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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전대머리면 어떤방법을써도 결국 은 대머리로간다는걸...운명(받아들이고싶지않지만)으로..일단 받아들일 각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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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얼마나 탈모를 늦추느냐...에 촛점을 맞춰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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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녹차 콩...다 충분히 이해하지만 사실 이거 다 필요없는짓인거 아시죠...알면서도 한는거죠(그마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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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프페 미놀시딜이 유일한방법이거든요( 로게인이니..뭐니..이거 다 미녹시딜가지고 약간 장난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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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는 어려워도 탈모를 상당기간 멈출수는있습니다(사람에따라 통하지않는경우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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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져도 받아들일 마음이생길때까지 꾸준히 먹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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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돈만깨지고..마음고생만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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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탈모로 한번사는인생 주저하거나 소극적으로된다면 ...이거야말로 불행의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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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유전형 탈모로 24살때 학교에서 직책을 하나 맡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26살..
>>처음엔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프로페시아도 먹고 마이녹실도 발렀습니다.
>>그다지 큰 효과는 보지 못하였으나 어느정도 빠지지 않는 것 같아 모두 그만 뒀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도 물론 있었구요.
>>그러다가 작년 겨울부터 마이녹실만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샴푸는 그냥 경제적인 모앤모아 계속 쓰고 있고요.
>>다시마가 좋다고 해서 농협에서 파는 다시마 알약처럼 나온것도 먹고 있고요, 머리 행굴땐 녹차물 사용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냥저냥 모자를 쓰고 다녔지만 이제 사회에 나가야 하는데
>>윗머리숱이 많이 없고 특히 이마 바로 위에가 많이 빠져 좀 힘들 듯 한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프로페시아를 다시 먹을까 생각중인데요.. 먹는다면 정말로 할아버지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먹어야 하는건가요?
>>먹다가 중단하면 다시 빠진 다니깐.. 제 나이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프로페시아와 마이녹실, 샴푸만 잘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고수님들만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십시요~ 답글부탁드릴께요~
>
공감하네요...
아무리노력해도 언젠가는 대머리로 가야한다는...
하지만 최대한 늦추는데까진 해봐야죠..
탈모를 받아들일수 있을때 까진..
프페 프카 미녹 두타 이외 그렇게 효과 있는거 없네요..
헛수고 마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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