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용 쥐냐 ????
>프카를 5년이상 복용했었는데요,, 5년동안 정말 피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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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게시판에서 피임약을 먹으면 머리가 난다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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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한 프카 먹는 대신 피임약 먹는게 어쩌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고 실험을 해보기로했습니다.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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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한달 복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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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생각이들었씁니다., 남성호르몬이 아예 차단되니까 온몸이 마구마구쑤시고,근육이 다 풀리고,, 항상 감기기운듯이 멍하고, 엄청난 우울증에다가, 가슴은 점점 부풀어 오르고,, 얼굴은 여드름이 더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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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되겠다 싶어서 결심하고끊었습니다,
>사실 지금 탈모증세는 없거든요 예방차원에서먹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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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임약을끊음과동시에 해외주문으로 인도에서 두타를 주문했습니다 5일만에 오더군요, 가격은 3개월분에 12만원,
>두타를 주문하고 여드름도 좀 치료해볼까하고 로아큐탄을 먼저 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두타가 왔는데요, 두타를 먹기전에 엄청 고민했습니다.
>이거 먹으면 엄청 피곤해지는게 아닐까, 프카먹을땐 하루에 잠을 12시간씩 자야 피로가 풀렸거든요,
>아니 사실 12시간이상자도 또 금방 피로해지곤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프카보다 두타가 효과가 쎄니까 더 피곤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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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증가때문일까요? 피곤하기는 커녕,, 우울증도 많이 좋아지고, 몸도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잠도 조금만 자도 활력이 넘치구요, 태어나서 이렇게 건강했던 적은 별로 없었을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피부도 엄청 밝아졌고, 깨끗해졌습니다,,
>사실 제가 남성호르몬은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외형도 여성스럽고, 수염도 정상 남성에 비해 거의 안나는 편이거든요
>어릴때부터 비실거렸던 것은 남성호르몬이 부족해서였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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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욕문제는,, 피임약 먹고나서부터는 지금까지 발기는되는데 성욕이 없습니다. 1달 먹고 안먹은지 10일 넘었는데,
>성욕은 있는데요, 자위를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듭니다, 아무래도 자위가 습관성인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안해 버릇하면 안하게 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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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저한테는 프카보단 두타가 더 잘맞는 것 같네요, 머리가 빠지고 안빠지는건 둘째치고, 일단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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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모두 체질이 틀리니까, 제 생각에는 짧게 여러가지의 약을 복용해보고 선택해보는것도 그다지 나쁜 생각은 아닌거 같습니다. 프카나 두타나 그렇게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약이 아니고, 복용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니까요,
>단 피임약은 신중히 하셔야됩니다, 아니 저는 말리고 싶네요. 피임약이 남성이 장기간 복용할 경우 약을 끊는다고 해도 성기능이 전혀 되돌아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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