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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웃기만하네...

  • 20년 전

  • 986
0

아버지 어머니께 말씀드렸다.. 탈모때문에 병원간다고 하시니 .. 웃으신다..

나는 6년동안 고민거리를 말씀도 못드리다가 용기내서 말했는데................

부모님은 그 나이에 머리 신경쓰신다고 웃으시지만, 나는 내 머리를 잘 알고 있다.

6년동안 나는 빠진 내머리카락을 먹으면 다시 나지 않을까 하고 먹어 보기도 했다.

그만큼 ... 중요한 일인데....

내일갈것인데... 부산에.. 좋은곳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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