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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실거 같네요...

  • 20년 전

  • 1,185
0

>에휴...

부모님을 이렇다 저렇다 평가 할건 아니지만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머리 이야기 꺼내면 한숨 부터 쉬십니다...

하지만 전 그래도 머리나 이런이야기 엄마한테 상담받곤 하거든요...

휴우... 안그래도 힘드실 텐데.... 반응이 저렇게 나오면 말꺼내기도 뭐하잖아요..

진짜 이야기할때마다 싸울것도 아니구.....ㅠ.ㅠ

글타고 너무 비난 또는 비관하지 마세요...

부모님도 힘드시니 글케 하시는 거겠죠.... 상황이 좋지 않나봅니다...

진짜 상태가 심각하고 그러면 말없이 그냥 드십시요...

일단 한두달 있는 돈으로 해결하시고... 24살이시면 돈도 알바나 이런것을 통해서 벌수 있잖아요...

메꾸고 그러십시요...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탈모자가 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신경 쓴다고 달라질건 없습니다.. 신경쓸거는...

왜 이럴까가 아니라.... 치료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요..

암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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