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조키님의 답글을 보니 .. 저도 정보는 올려 놓지 않고 궁시렁만 댔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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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근세포증식술이란-일단 모발이식처럼 두피 뒷부분을 절개한뒤 그곳에서 모근세포를 뽑아 냅니다 시험실에서 배양 한뒤에 그 세포를 두피에 다시 주입하게 되면 주입 부위로 머리가 빠진곳에 모근세포가 자리잡아 머리카락이 다시 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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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ntercytex사에서는 Phase1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phase1은 발모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염증의 발현 여부등 부작용에 관한 임상실험이었습니다 결과는 부작용 없음) 발모에 중점을 둔 1년반정도가 걸리는 Phase2 임상실험을 2006년 6,7월 중으로 실시 하게 됩니다 그뒤에 Phase2의 결과과 성공적이라면 통계를 내기 위한 대규모적인 임상실험 Phase3가 실시되게 되며 그뒤에 시장에 모근세포증식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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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본사를 둔 Aderans Research는 대다모 커버스토리 검색해도 많이 나오는 와세닉 박사를 중심으로 연구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쪽은 자꾸 연구성과과 밝히고 있는 계획된 날짜와 안 맞고 있습니다 2002년쯤에만 해도 와세닉 박사가 2005년 2006년경이면 시장에 나온다 그 예상이 지켜지지 않자 2007년에는 시장에 나온다 하다가 지금은 2008년 말이나 2009년 초에 시장에 나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연구는 계속 진행중인데 Phase1도 아직 성공적으로 마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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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착착착 맞아 떨어지면 가장 빠르게는 2007년 말 보통수준이라면 2008년 2009년 2010년 그리고 중간단계에서 문제점이 발생해 늦춰지게 되면 2012년경으로 늦춰지게 되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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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되고 있는 문제점들은..
>우리 모발에는 모발주기가 있지 않습니까? 한방에 다 세포들을 다 주입하면 새로난 머리카락들은 생장기-휴지기 시점이 다 같아 지게 되는데 그말은 동물들이 털갈이 하듯이 휴지기 시점에는 머리카락들이 한꺼번에 다 빠졌다가 다시 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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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된 모근세포는 아무래도 복제된 세포이니 만큼 생착률과 지속적으로 생존률이 얼마나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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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뒤 모근에서 채취해 복제해서 남성형탈모에 대해 안전하긴 하지만 DHT의 영향력은 여전하므로 프로페시아는 지속적으로 복용 해줘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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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머리에서 절개해야 하는 부위는 얼마정도 일 것인가-아무래도 흉터가 크게 남으면 짧은 머리 스타일은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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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0년경에 시장에 나오더라도 향후 5년정도는 지켜보고 시술 받는 것이 안전하고 가격도 떨어지므로 대중화 되려면 시간이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FDA 허가가 필요하니 일본이나 영국에서 먼저 시행 될 것이란 소문도 무성하답니다
근데 답답님...미국 탈모싸이트 몇개좀 추천해주실래요?...
검색으로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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