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정수리 탈모 문의로 글올린적이 있습니다만
재차 궁금한점이 생겨 다시 한번 조언 구하고자 글올립니다
저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드리자면 조부모 부모님 모두 탈모는 없으시나
아버지 어머니 두분 다 머리가 얇고 숱이 적어 저 또한 어릴적 부터 매우 얇고 숱없는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에 2016년과 2019년 6월경의 사진을 올려 경과를 여쭤보았을때는 육안상으로 큰 차이 없다는 의견을 많이 주셨으나 기존 사진은 둘다 같은 자리에서 머리를 감고 난 후 찍은 사진이었던 점이 걸려
다른 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두정부 탈모는 머리를 감았을시 멀쩡해 보일수도 있나요?
현재 야외활동 후에 머리가 기름진 후에 촬영한 사진을 보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현재 정수리 부위의 윗머리 기장이 다소 긴것과 선천적으로 얇고 적은 모발때문에 기름진 부위가 가르마처럼 갈라져서 그런것인지 혹은 탈모가 진행되는 것인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사진을 첨부하니 판단에 조언을 부탁드립니다ㅜㅜ
첫번째 비교 사진은 왼쪽부터 각각 2016년도와 2019년 6월의 모습이고 둘다 샴푸후의 사진입니다
밑의 사진 2장은 모두 오늘자의 사진으로 첫번째가 머리를 감았을때,
두번째가 손으로 자주 만져 머리에 유분이 많을때의 모습입니다
약을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모두 정면을 보고 찍은 사진이며 현재 지루성두피가 악화되어 관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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