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이 부족할 경우에 탈모가 올수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연관이 있는것도 당연
철분이 부족할 경우 가장흔히 올수 있는 질환이 빈혈 입니다.
빈혈을 쉽게 예기하자면 피가 모자라는 증상입니다. 더 쉽게 얘기하면
피를 운반하는 헤모를로빈이 모자라다는 얘기죠.
님이 쓰신글은 철분수치가 높을경우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철분은 육식에 특히 많이 들어있으므로 녹차는 거의 안마시고
육식위주로 철분이 많은 음식위주로 먹을경우 저콜레스테롤 수치도
같이 높아질수 있다는 얘기이구요~
흔한 우리 옛말에 넘치면 부족한거 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죠~
예전에 연예인 여자중에 자기는 철분수치가 낮다고 해서
철분제를 1년가까이 복용했더니 모발이 풍성해졌단 얘기를 들은거
같습니다. (철분 부족시 한두알 먹는다고 몸에 철분수치가 정상으로
되는건 아닙니다. 보통 철분 부족시 6개월 복용권장한다구 하네요.)
무조건 철분제를 사서 드시는 것보다 병원에서 헤모글로빈 수치(뭐 일종의 철분검사라고
보시면됩) 를 검사해서 철분부족 이라고 결과가 나왔을때
드시면 건강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철분수치는 남자와 여자 조금 다르고
남자가 조금 높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역이 잘 안나네요~
예전에 의학을 좀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한에서 답변을
드린거구요~
>이런 줴귀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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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왕창 섭취하려고 영양제 사왔더니만 헐..... 암걸려 죽느니 철분 안 먹는다.. 아 내 돈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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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과다섭취하면발암률증가시사 | 낙서장 2005/09/05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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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과 상호작용 168%까지 ↑
>혈중 철분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높게 나타나는 이들의 경우 이들이 상호작용을 일으켜 발암률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지적됐다.
>
>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대학 의대의 아치 G. 마이누스 3세 박사팀(가정의학)은 15일자 '미국 역학저널'(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6월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
>
> 철분과 콜레스테롤이 상호작용하면서 산화(酸化) 스트레스가 유발되고, 이로 인해 암 발병률이 상승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는 것.
>
> 마이누스 박사팀은 과거 총 3,278명의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한 연구 프로젝트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했었다. 이 연구의 피험자들은 혈중 철분 수치과 초저농도 지단백(VLDL; very low 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모두 상승하는 양상을 보인 이들이었다.
>
> 피험자들의 연령은 전원이 처음 연구작업에 참여했던 지난 1979년부터 1982년 사이에 30세를 넘어선 이들이었으며, 연구 참여시점에서 혈중 철분 수치와 고농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저농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초저농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를 측정받았다.
>
> 이들 피험자들은 또 지난 1996년부터 1997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암 발병실태에 대한 추적조사를 받았다.
>
> 마이누스 박사는 "자료분석 작업을 진행한 결과 혈중 철분 수치가 크게 상승한 이들의 경우 발암률이 66% 정도 높게 나타났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초저농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당히 상승했던 이들도 발암률이 54% 높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
> 특히 철분 수치와 초저농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높았던 그룹의 경우 발암률이 168%나 높게 나타났다고 마이누?박사는 설명했다. 또 철분 수치가 높고, 고농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았던 그룹에서도 발암률이 비슷한 수준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
> 마이누스 박사는 "철분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함께 낮추는 것이 발암률을 감소시킬 수 있는 첩경으로 사료된다"고 결론지었다.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기사입력시간 2005.06.29 04: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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