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키입니다,.
탈모의 심각성을 느끼고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한지
1년 9개월째 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다니..
치료를 시작하고나서
프로페시아, 머리청결, 미녹시딜, 두타스테리드, 모발이식등
안해본게 없을 정도네요 ^^
현 상태는 1년 9개월전 최악의 상태보다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만
요즘 들어 사실 걱정될 정도로 안좋아지고 있어 심적 염려가 큽니다.
모발이식 후부터 조금씩 안좋아지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드는데
현재 머리감을때 10개이상도 안빠지던 머리가 요즘들어 50개 내외로 빠지고 있으며
아주 힘이 없어 졌습니다.
그러나..앉아서 이놈에 탈모에게 당할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
모발이식 실패도 모두 잊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싸워보려 합니다.
오늘 철분영양제를 샀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철분결핍으로 병원에서 치료도 받은적이 있었던 기억이
새로 나더군요
메인 뉴스에 뜬거처럼 철분 섭취가 저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것은
두타스테리드와 프로페시아의 공동 복용을 결심 했습니다
1개월간 아침에는 두타, 밤에 자기 전에는 프페
실험을 해볼 생각입니다.
결과는 바로 올리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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