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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과거의 나와 이야기를 한다면

  • 7년 전

  • 878
1
저는 원래 엄청 억센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뻣뻣한지 절대 차분해지지 않는 머리카락이 스트레스였죠

그래서 린스도 다양하게 써보고 트리트먼트도 다양하게 써봤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제가 원하는 차분한 머리가 되길래

드디어 내 노력이 효과를 발휘했구나 하고 흡족해 하기도 했죠

그런데 지금 보니 이게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진게 아니라 '연모화'인거죠!


과거의 나에게 이야기를 할수있다면
'임마 머리가 뻣뻣한게 최고야! 머리가 차분해지려고 하면 바로 병원가라!'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그리고 기왕할꺼 비트코인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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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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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